회계가 바로 서야 경제가 바로 섭니다.
한국공인회계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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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계투명성 확보는 공인회계사의 외부감사가 실현시킵니다.
      • 공인회계사
      • 회계, 감사, 세무, 경영자문의 최고전문가입니다. 상생과 화합이 어우러진 투명한 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함께합니다.
      • AT(Accounting Technician)
      • 회계·세무를 전공하는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관하는 국가공인 실무 마스터 자격입니다.
      • 회계연수원에서는
      • 공인회계사들의 전문역량 강화와 윤리의식 함양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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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회계사회

보도자료·언론보도

  • [보도자료] 한국공인회계사회, 한국감사인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 [보도자료] 한국공인회계사회, 한국감사인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지난 4일 한국공인회계사회 회관에서 한국감사인연합회(회장 김광윤)와 업무협약을 체결(사진)했다고 5일 밝혔다. □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회계기준과 감사기준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 외부감사제도와 내부회계관리제도 연관성 증진을 위한 공동연구·교육 등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하였다.□ 최중경 회장은 “회계개혁은 거스를수 없는 시대적 조류다. 세미나와 교육 등을 통해 사회 전반의 회계투명성 확산을 위해 협력하자”고 강조했으며, 김광윤 한국감사인연합회 회장은 “시민단체 입장에서 회계투명성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사진설명 : 최중경 회장(사진 왼쪽)과 김광윤 감사인연합회 회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설명 : 최중경 회장(왼쪽에서 5번째)과 김광윤 감사인연합회 회장(왼쪽에서 6번째) 등 양 기관 임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보도자료] 최중경 회장, 주한 조지아대사와 환담
    • [보도자료] 최중경 회장, 주한 조지아대사와 환담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오타르 베르제니쉬빌리 (Otar Berdzenishvili) 주한 조지아대사가 한국공인회계사회를 방문(사진)했다고 31일 밝혔다. 베르제니쉬빌리 대사와 최 회장은 조지아 경제발전에 한국의 경험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데 공감하고, 최 회장은 최근 이라크에서 아랍어로 번역된 자신의 저서 「Korea's Economic Development」를 베르제니쉬빌리 대사에게 선물했다.#사진설명 : 최중경 회장(사진 오른쪽)과 오타르 베르제니쉬빌리 주한 조지아대사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 [언론보도] 최대주주·대표이사 변경 잦은 기업, 감사인 직권 지정 늘린다 (이데일리)
    • [언론보도] 최대주주·대표이사 변경 잦은 기업, 감사인 직권 지정 늘린다 (이데일리)
    • 금융당국 직권으로 감사인 지정하는 범위 확대해최대주주 변경이나 대표이사 교체 잦은 200여개 대상영업이익·현금흐름 저조해도 감사인 지정 불가피해신(新) 외감법 체제에서 금융당국이 직권으로 감사인을 지정하는 사례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직권 지정이란 9년 중 3년은 감사인을 선정하는 주기적 지정과 달리 회계 투명성 저하가 우려되는 기업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이다. 최대주주·대표이사가 자주 바뀌거나 실적·재무상태가 악화된 경우를 지정 대상에 추가로 포함하면서 지정 감사인의 외부감사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 3년간 최대주주 6번, 대표 10번 바뀐 기업들2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외부감사 대상 기업들로부터 감사인 지정을 위한 현황 등을 접수받을 예정이다. 주기적 지정 시 감사인 선정을 위한 독립성 위반 사항 등은 물론 직권 지정 대상이 되는지 여부에 대해 살핀다. 10월 선별 작업을 걸쳐 11월 주기적 지정(220여개사)과 함께 직권 지정 대상을 선정하게 된다. 직권 지정이란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감사인 선임을 요구하는 제도다. 회계기준을 위반해 제재를 받았거나 기한 내 감사인을 선임하지 못한 경우 등이 해당한다.회계 개혁을 계기로 대상이 더욱 확대됐다. 개정된 외감법을 보면 직권 지정 대상으로 △재무제표 대리작성 또는 회계자문 요구 △3년 연속 영업손실·영업현금흐름 적자·이자보상배율 1 미만 △표준감사시간 현저한 미달 △3년간 최대주주(2회) 또는 대표이사(3회) 변경 등이 추가됐다.금융당국 관계자는 “신 외감법의 취지는 주기적 지정과 직권 지정을 활용해 자율 수임제에서 일어날 수 있는 회계 문제를 바로 잡자는 것”이라며 “직권 지정 대상은 예년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최대주주나 대표이사의 잦은 변동은 경영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직권 지정 대상이 된 것으로 보인다. 오는 9월 1일 기준으로 최근 3년간 변동한 기업이 지정 대상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2016년 9월 1일부터 현재까지 최대주주가 두차례 이상 바뀐 상장사는 총 135개로 집계됐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보면 같은 기간 대표이사가 3회 이상 변경된 곳은 98개사다. 최대주주 2회 이상, 대표이사 3회 이상 동시에 변경된 상장사(36개)를 감안할 때 약 200곳이 직권 지정 대상이 되는 것이다. 기업별로 보면 화진(134780) 아이엠텍(226350) 씨엔플러스(115530)는 최근 3년여간 최대주주가 6차례나 바뀌었다. 이중 화진은 같은 기간 대표이사도 6번 변경됐다. 버킷스튜디오(066410) 수성(084180) 지엠피(018290) 엔씨소프트(036570) 리켐(131100) 등도 최대주주가 5차례 변경됐다. 다만 엔씨소프트는 국민연금 지분 변동에 따라 일시 최대주주가 바뀐 사례여서 실제 감사인을 지정할지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대표이사가 가장 많이 바뀐 곳은 상상인인더스트리(101000)(10회)다. 이 회사는 지난해에만 최대주주가 4차례 바뀌기도 했다. 피앤텔(054340)(8회)과 바이오빌(065940)지와이커머스(111820)·파티게임즈(194510)(각 7회) 등도 경영진 교체가 잦았다.◇ 대기업 중에서도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갚아기업의 이익과 현금흐름 저하도 지정 감사 대상이다. 3년째 영업적자를 기록하거나 마이너스(-) 현금흐름,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못 갚는 경우 중 하나에 해당하는 상장사도 감사인을 지정토록 했기 때문이다.경영권 변동과 달리 이익 저하는 대기업 중에서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나 대거 지정 감사를 받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의 지난해 사업·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3년 연속 영업손실, 이자보상배율 1 미만을 나타낸 곳은 16곳으로 집계됐다. 이중 상장사는 삼성중공업(010140) 현대상선(011200) 한진(002320) 한진중공업(097230) 두산건설(011160) 등 8곳이었다.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시 증시에서 관리종목이 되는 곳들도 감사인 지정을 받을 상황에 놓였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재 해당 사유로 관리종목 지정된 상장사는 국순당(043650) 알톤스포츠(123750) 내츄럴엔도텍(168330) 등 13곳이다. 특히 럭슬(033600)과 디지탈옵틱(106520)의 경우 △최대주주 △대표이사 △3년 이상 영업손실 3개의 항목에 모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지정 감사인은 기업과 후속 감사계약을 체결해야 하는 영업 부담이 없기 때문에 독립성이 보장되는 것이 특징이다. 주기적 지정과 함께 직권 지정 확대되면서 상장사들의 재무제표 질 또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한 상장사 IR담당자는 “이전까지 감사인 지정은 특별한 경우에만 해당하는 먼 이야기 같았지만 범위가 확대되면서 법령 개정을 체감하게 됐다”며 “지정감사인이 외부감사를 맡을 경우 보다 깐깐한 기준이 적용되는 것은 물론 감사비용이 증가하는 만큼 업계 경각심이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이명철 기자원문보기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48006622494168&mediaCodeNo=257&OutLnkChk=Y
  • [언론보도] '대한민국 회계대상' 착한 기업 찾습니다 (매일경제)
    • [언론보도] '대한민국 회계대상' 착한 기업 찾습니다 (매일경제)
    • 매일경제신문사가 `2019 대한민국 회계대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대한민국 회계대상은 성실한 외부감사를 통해 한국 경제 투명성 제고에 기여한 기업을 기리기 위해 제정했습니다. 회계법인의 추천을 통해 대상 1개 기업과 최우수상 2개 기업을 선정합니다. 또 회계 정책과 회계 감사 제도를 연구·입안·제도화하는 등 회계 개혁과 발전에 기여한 분을 선정해 공로상을 수여합니다. 대한민국 회계대상 수상자는 심사위원장인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운영, 외부감사인 선정, 감사 투입 시간, 회사 내부감시 기구 운영 등을 심사해 결정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접수=5월 29일~6월 10일 오후 6시 ◇제출 서류=기업추천서(별도 양식) ※문의=(02)2000-2302, stock@mk.co.kr□ 주최 : 매일경제신문사□ 후원 : 금융위원회 / 국세청 / 금융감독원 / 회계기준원 / 한국공인회계사회 / 한국회계학회원문보기 https://www.mk.co.kr/opinion/notice/view/2019/05/354977/
  • [보도자료] 한국공인회계사회, 「CPA BSI」 Vol.3 발간
    • [보도자료] 한국공인회계사회, 「CPA BSI」 Vol.3 발간
    • - 공인회계사들은 현재 경기 부진 국면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우리나라 경제와 산업에 대한 공인회계사의 분석과 전망을 다룬 「CPA BSI」 Vol.3을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2018년 6월(창간호)과 11월(Vol.2)에 발표된 CPA BSI 지수는 국내 유수기관의 BSI 對比하여 先制的으로 경기를 정확히 예측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공인회계사들이 기업현장에 가장 가까이 자리하고 있는 경제실무전문가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 「CPA BSI」 Vol.3은 業力 20여년 이상인 베테랑 공인회계사를 대상으로 우리나라 경제·산업 전망에 대한 설문조사 분석 결과와 더불어, 前方 산업의 설비투자 위축, 신흥국의 기술 추격, 가격 경쟁력 약화 등으로 입지가 위협 받고 있는 우리나라 제조업의 主力인 기계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계 산업을 심층 분석대상으로 삼은 것이 특징이다. △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손동연 회장,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장석권 교수의 특별 기고 △ 건설기계, 공작기계, 로봇 산업에 대한 주요 회계법인 및 산업연구원 전문가 기고 4편을 게재하였다. □ 우리나라 경제전반에 대한 BSI 설문조사 결과,  - 2019년 상반기 현황 평가 61, 2019년 하반기 전망 64로 나타났으며, 이는 공인회계사들이 경기 부진 국면을 매우 심각하게 평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번 설문조사가 2018년 회계감사가 종료된 直後에 실시된 점을 고려할 때 현장감을 실시간으로 반영한 수치라 더욱 엄중히 받아들여야 할 것으로 평가된다.   ♣ 2018.11월 발표 BSI (CPA BSI Vol.2) : 2018년 하반기 현황 64, 2019년 상반기 전망 69  - 또한 2019년 상·하반기 공히 경기가 악화된다고 응답한 비율 (상·하반기 52%)이 호전된다고 응답한 비율 (상반기 12%, 하반기 17%)에 비해 압도적임을 감안할 때 경기 부진의 흐름이 장기화될 가능성을 제기한 것으로 보인다. □ 우리나라 경제의 주요 침체 요인으로 Vol.2에 이어 수출 부진, 내수 침체 및 정부정책의 3가지 요인이 꼽혔다. 이는 최근 경제 침체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수출 부진의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이는 데, 특히 對外 여건 요인인 수출(35%)이 내수 부진(25%) 및 정부정책(18%) 등 對內 2가지 요인의 응답 비율을 압도하고 있다. □ 2019년 우리나라 경제에 영향을 미칠 주요 세부 요인으로는 최저임금 인상 등 현재 정부의 노동정책, 기업의 투자심리 개선 여부, 세계 경기 둔화, 美·中 통상갈등에 따른 보호무역주의 추세 확대 및 세계 교역 위축을 꼽았다.  - 이는 전체 경기 전망 주요 원인으로 응답자들이 수출 부진, 내수 침체에 대한 우려와 現 정부정책의 방향 수정 필요성을 보여준 것과 일맥상통하며,  - 특히, 근로시간 단축 (週 52시간 시행) 및 최저임금 인상 등 정부의 現 노동정책이 이번 號에서 最優先 응답 항목으로 선정된 점에 유의하여야 할 것이다. □ 주요 산업별 BSI를 보면  - 제약·바이오, 정보통신, 정유 산업은 2019년 상반기에 이어 2019년 하반기에도 他 산업에 비해 비교적 양호한 실적 호조가 예상되었다.  - 한편, 자동차, 건설, 철강 산업은 2019년 상반기 평가와 2019년 하반기 전망 공히 부진할 것으로 평가되었으며, 이러한 평가 추세는 2018년 하반기 현황 평가와 2019년 상반기 전망 평가를 한 Vol.2와 동일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 이번호 심층 분석 대상 산업인 기계 산업 BSI를 분석한 결과,  - 2019년 상반기 66, 2019년 하반기 69로, 부정적 평가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 경기 악화 판단의 주요 원인은 기계 산업의 설비투자 위축과 세계 경기 둔화로 인한 수출 실적 감소 우려로 나타났으며, 우리나라 최근 경제 성장 부진의 주요 요인으로 꼽히는 수출 부진과 투자 부진이 기계 산업 부진의 주요 요인으로도 선정되었음에 주목하여야 할 것이다. □ 기계 산업의 위험요인으로는 기계 설비 투자 부진으로 인한 내수 부진, 경쟁력 약화 등을 꼽았으며, 성공 요인으로는 기술 경쟁력 확보와 신규 수요 창출을 꼽았다. 우리나라 제조업종의 主力인 기계 산업의 BSI가 他 산업에 비해 저조한 평가를 타개하기 위해 지능형 로봇, 스마트 건설 기계 등 新 산업 육성, 高 부가가치 제품 개발에 대한 정부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한국공인회계사회 관계자는 “「CPA BSI」 발간은 공인회계사가 가진 전문적 지식과 경험을 ‘集團資産化’하여 사회공헌차원에서 우리 사회와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산업·경제전문가인 공인회계사의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시각을 담아 每 半期 마다 발간하는「CPA BSI」를 정책 의사결정 및 기업 경영의사결정에 상호보완적으로 함께 활용한다면 커다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필요時, 상세 내용 <첨부>를 참조하시기 바라며, 전문가 기고 4편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내용 등 문의는 한국공인회계사회에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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