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가 바로 서야 경제가 바로 섭니다.
한국공인회계사회
      • ··가 바로 서야 ··가 바로 섭니다.
      • 회계투명성 확보는 공인회계사의 외부감사가 실현시킵니다.
      • 공인회계사
      • 회계, 감사, 세무, 경영자문의 최고전문가입니다. 상생과 화합이 어우러진 투명한 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함께합니다.
      • AT(Accounting Technician)
      • 회계·세무를 전공하는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관하는 국가공인 실무 마스터 자격입니다.
      • 회계연수원에서는
      • 공인회계사들의 전문역량 강화와 윤리의식 함양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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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회계사회

보도자료·언론보도

  • 국회의원 등 16명 참석, 회계투명성에 높은 관심 - - 한국공인회계사회 정기총회 성황리에 마쳐
    • 국회의원 등 16명 참석, 회계투명성에 높은 관심 - - 한국공인회계사회 정기총회 성황리에 마쳐
    • 국회의원 등 16명 참석, 회계투명성에 높은 관심 - - 한국공인회계사회 정기총회 성황리에 마쳐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6월 21일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63회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 이 날 정기총회에서 최중경 회장은 축사를 통해 “감사인 지정제 확대 등 국회에 제출되어 있는 회계제도 개혁법안이 충분한 논의와 심사를 거쳐 하루빨리 처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특별히 국회 이진복 정무위원회 위원장 등 국회의원이 16명이나 참석해서 회계투명성 제고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축사를 통해 “현재 국회에서 심사중인 외감법을 조속히 처리하겠다고”고 약속하였다. 또 공인회계사 출신 최운열 의원은 축사를 대신해 참석자들에게 “회계가 바로 서야 국가가 바로 선다”는 구호 제창을 제안해 큰 박수를 받았다. □ 특히 이날 총회에는 권성동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조경태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우윤근 국회사무총장을 비롯해 이종걸, 박영선, 홍일표, 민병두, 김관영, 이학영, 유동수, 추경호, 윤상직, 박찬대, 박용진, 채이배 의원이 참석하였다.
  • 공인회계사회-대한변호사협회,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 공인회계사회-대한변호사협회,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 (사진 왼쪽부터 대한변호사협회 김현 협회장, 한국공인회계사회 최중경 회장)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지난 24일,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와 법률⦁회계⦁세무 분야의 투명성을 높여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법치주의 실현과 경제 바로세우기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 대한변호사협회 대회의실에서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김 현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 등 양 기관 임원들이 참석했다. □ 양 기관은 ▲정기적 학술⦁친목 모임 등 정례교류 활성화, ▲유관 법률 제⦁개정 공동 연구 협력, ▲상호 법률, 회계⦁세무 교육, ▲중견⦁중소 법인 간 교류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하였다. 특히, 기업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회계감사의 실질화 방안 등에 대해 공동 연구를 하고, 입법활동에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 한국공인회계사회는 금번 업무협약으로 법률전문가 주관으로 기업의 회계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는 법률적 방안을 마련하고, 사회 전반의 투명성 및 공정성 확보를 위한 입법화에 노력할 계획이다. 또 양 기관은 전문화된 상호 연수교육을 통해 회계사는 필요한 법률지식을, 변호사는 필요한 회계지식을 쌓게 될 전망이다. □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법률전문가와 함께 회계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국가 경제가 바로서고 회계분야에서도 법치주의가 완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김 현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은 "정치 사회 분야의 대표 전문가인 변호사와 경제 분야의 대표 전문가인 회계사가 서로 협력한다면 변호사와 회계사 뿐 아니라 사회와 국민 모두에게도 혜택이 돌아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공인회계사회-KB국민은행 「공익법인 회계투명성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체결
    • 공인회계사회-KB국민은행 「공익법인 회계투명성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체결
    • (사진 왼쪽부터 KB국민은행 박상용 사회협력부장, 신홍섭 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 대표, 윤종규 은행장, 한국공인회계사회 최중경 회장, 윤승한 상근행정부회장, 안영균 상근연구부회장, 이정헌 전략연구실장)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27일,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과 공익법인의 회계 투명성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 날 협약식에는 KB국민은행 윤종규 은행장, 한국공인회계사회 최중경 회장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비영리기관 및 공익법인의 회계투명성 강화를 통한 건전한 기부문화를 구축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KB국민은행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을 위한 회계 및 세무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소속 회계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실무교육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내년부터 시행예정인 공익법인 회계기준에 따른 실무 매뉴얼 제작 및 전파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 우리나라 전체 기부금 규모는 국세청 신고기준으로 2015년 약 13조원, 개인 기부금액은 7조9천억원에 달하고, 비영리법인 수도 2만4천여개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을 만큼 공익법인의 회계투명성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 □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회계가 바로서야 경제가 바로 선다는 굳은 신념을 가지고 있다”며, “KB국민은행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고 윤종규 KB국민은행장은 "기부문화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부단체의 신뢰가 가장 중요하고 이를 위해 기부단체 회계투명성 제고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한국공인회계사회, 서울사이버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체결
    • 한국공인회계사회, 서울사이버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체결
    • (사진 왼쪽부터 공인회계사회 나대영 책임, 김용하 전문위원, 윤승한 상근부회장, 서울사이버대 허묘연 총장, 이완형 입학처장, 전광호 학생처장, 전호진 세무회계학과장)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허묘연)와 지난 1월 17일, 서울사이버대학교 대강의실에서 회계․세무분야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서울사이버대학교는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시행하는 FAT(회계실무), TAT(세무실무) 자격시험을 세무회계학과의 교육과정에 편성하는 등 국내외 회계․세무시장에서 필요한 실무적합형 인재양성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외에도, 한국공인회계사회 임직원, 회계법인 및 회계사무소 소속 사무직원에 대하여 매학기 수업료 40% 감면 등의 다양한 장학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 산학협력을 계기로 양 기관은 온라인교육 기반을 활용, 한국공인회계사회와 회계법인 임직원의 자기계발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 2017년 공인회계사 신년인사회 개최
    • 2017년 공인회계사 신년인사회 개최
    •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사진)는 1월 10일 오후 5시 JW메리어트호텔 서울 5층 그랜드볼룸에서 「2017년 공인회계사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 신년인사회에는 공인회계사회 회원인 김관영, 최운열, 유동수, 엄용수, 박찬대, 채이배 국회의원을 비롯한 공인회계사 500여명이 참석한다. □ 이날 신년인사회에서는 대형 회계스캔들 등 위기극복을 위한 2만명 공인회계사의 신년다짐을 선언하는 자정결의대회도 가질 예정이다. 공인회계사회는 “회계가 바로 서야 경제가 바로 선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올바른 회계정보 생산에 전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그동안 추진해 회계제도 개혁작업의 가시적 성과를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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