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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회계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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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계투명성 확보는 공인회계사의 외부감사가 실현시킵니다.
      • 공인회계사
      • 회계, 감사, 세무, 경영자문의 최고전문가입니다. 상생과 화합이 어우러진 투명한 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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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계·세무를 전공하는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관하는 국가공인 실무 마스터 자격입니다.
      • 회계연수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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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언론보도

  • [언론보도]‘연임’ 최중경 회계사회장 “감사공영제 도입 최우선”(문화일보)
    • [언론보도]‘연임’ 최중경 회계사회장 “감사공영제 도입 최우선”(문화일보)
    • “삼바논란, IFRS 문제 없는데他 전문가가 결론 내선 안돼”최중경(사진)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이 연임 이후 최우선 과제로 감사공영제의 도입을 꼽았다. 또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논란과 관련해 국제회계기준(IFRS)하에서 문제가 없는 전문가 판단을 다른 전문가가 다시 결론을 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최 회장은 21일 오전 문화일보와의 통화에서 이 같이 밝혔다. 최 회장은 “연임 이후에도 지금까지와 같이 경제 수준에 걸맞는 회계 투명성 수준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며 “최우선 과제로 감사공영제도의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감사를 피감기관이 직접 선임하는 것은 재판에서 피고가 판사를 정하는 것과 똑같아 이 지점에서 왜곡이 많이 발생한다”며 “이 부분의 개선에 노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최 회장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회계사회 정기총회에서 연임을 공식화했다. 이날 최 회장은 “4차산업 혁명 시대에 걸맞도록 회계산업과 회계사 역할을 재정의하겠다”며 “인공지능(AI) 등의 발전이 회계사 인력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표본감사나 기밀감사가 전수감사나 상시감사 체계로 대체돼 감사시장을 더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최 회장은 또 삼성바이오로직스 건과 관련해 “우리 회계기준 환경은 원칙 기반에 전문가 판단을 중시하는 IFRS로 바뀌었다”며 “이번 삼성바이오로직스 문제도 그런 점을 고려해 결론이 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팩트(사실), 논리구조, 적용한 포뮬라(공식)가 문제없는데 그 전문가 판단을 다른 전문가가 결론 내는 건 IFRS 환경에서는 용납할 수 없는 것”이라고 덧붙였다.아울러 최 회장은 “40년 만에 개혁이 이뤄져 외부감사법이 공포된 것을 기념해 10월 31일을 ‘회계의 날’로 정하고 행사를 하려고 한다”며 “외빈 초청, 정부 포상 행사 등은 회계의 날에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20년 정기총회일까지 2년간이다. 원문보기: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62101031703311001
  • [언론보도]최중경(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 [언론보도]최중경(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공공부문 감사인, 셀프선임 막아야"(내일신문)
    • 감사공영제 도입 추진 "임기 중 꼭 실현"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이 "임기 중 공공부문의 감사공영제 도입을 꼭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20일 정기총회를 열고 최 회장의 연임 안건을 의결했다. 2016년 취임한 최 회장은 2020년까지 임기를 이어가게 됐다. 최 회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아파트 학교 기부금단체 종교단체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비영리부문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감사인을 셀프선임하는 구조를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감사공영제는 지방자치단체 등 공적기관에서 비영리단체의 외부감사인을 직접 지정하는 것을 말한다. 외부감사를 받는 단체가 회계법인을 직접 선정하는 현재의 구조로는 제대로 된 감사가 이뤄지기 어렵기 때문이다. 기업들도 회계투명성 강화를 위해 금융당국이 회계법인을 직접 정해주는 지정감사제를 도입하기로 한만큼 비영리부문도 감사공영제 도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최 회장은 "아파트 등 비영리분문은 감사인 셀프선임을 견제할 장치가 없다"며 "이런 상황에서 감사가 이뤄지면 결국 불법행위에 면죄부를 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감사공영제 도입 추진과 함께 공인회계사들에 대한 엄격한 행동강령도 마련된다. 최 회장은 "회계사들이 외부감사 수행시 준수해야 할 종합적이고 구체적인 행동기준을 규정해 행동강령으로 제정·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행동강령에는 공정한 감사업무 수행을 저해하는 지시를 거부할 의무와 선물·접대 금지, 감사계약기간 중 금지행위 등이 포함된다. 그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데 고객관리차원에서 경조사 챙기는 행위도 근절해야 한다"며 "경조사도 제한적 범위내에서만 허용하겠다"고 말했다. 행동강령 위반에 대해서는 공인회계사회에서 자체 징계를 내릴 방침이다. 최 회장은 인공지능(AI) 등 기술혁신에 따른 공인회계사들의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공인회계사회는 21일 우리나라 경제와 산업에 대한 공인회계사의 분석과 전망을 다룬 'CPA BSI(기업경기실사지수)' 창간호를 발간했다. 최 회장은 "CPA BSI는 공인회계사 개개인이 감사·세무·경영자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일선 기업과 만나서 습득한 생생한 지식과 경험을 집단자산화해 사회에 제공하려는 것"이라며 "회사의 전통적인 업무정의 또는 영역을 뛰어넘는 시도로 산업전문가이자 경제전문가로서의 역할과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려는 시도"라고 말했다.이경기 기자 cellin@naeil.com원문보기: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79568
  • [언론보도]최중경 한공회장 연임 일성
    • [언론보도]최중경 한공회장 연임 일성 "회계개혁 기념해 매년 10월 31일 '회계의 날'로"(전자신문)
    • “개정 외부감사법 공포를 기념해 10월 31일을 '회계의 날'로 정해 회계산업의 발전을 꾀하겠습니다.”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20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두 번째 임기를 개시하며 이처럼 말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이날 정기총회에서 최 회장의 연임 안건을 의결했다.최중경 한공회장 연임 일성 "회계개혁 기념해 매년 10월 31일 '회계의 날'로" 최 회장은 연임 일성으로 올해 10월 31일을 기해 '회계의 날' 행사를 매년 실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지난해 10월말 6+3 감사인 선임제도, 표준감사시간제, 감사인 선임시기 단축 등 회계업계가 요구하던 각종 회계개혁법안이 국회를 통과한 이후 1년만에 공포되는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다.최 회장은 “2018년 11월 1일은 회계개혁법안의 중심인 외부감사법 개정안이 본격 시행되는 날”이라며 “회계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회계 관련자의 노고를 격려하며 회계 산업 발전을 다짐하는 회계의 날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최 회장은 회계개혁법안 시행에 맞춰 외부감사 관련 회계사 행동 강령도 마련할 계획이다. 그는 “회계 개혁 성공 여부는 회계업계에 달려있다”며 “감사시장을 혼탁하게 하거나 회계사로서 품위를 손상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대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비영리부문에 대한 회계투명성 강화를 위한 회계감사 공영제도 추진하기로 했다. 감사 공영제는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외부감사인을 직접 지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최 회장은 “국가 세금이나 국민 비용이 직접 투입되는 아파트, 학교, 기부금 단체 등 비영리 부문 감사는 오히려 후퇴하는 실정”이라며 “현행 사적자치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폐해를 막는데 중점을 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최 회장 임기는 이날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2년이다.유근일기자 ryuryu@etnews.com원문보기: http://www.etnews.com/20180620000319
  • [언론보도]'연임하는 최중경 공인회계사회장 일성은(아주경제)
    • [언론보도]'연임하는 최중경 공인회계사회장 일성은(아주경제)
    • "비영리부문 감사공영제 도입할 것"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이 연임 일성으로 회계 투명성을 강조했다.그는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국민생활과 밀접한 비영리 부문에 대해서는 감사 공영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중경 회장은 이날부터 새로운 2년 임기를 시작했다. 공인회계사회는 한 차례에 한해 연임을 허용한다.감사공영제에서 골자는 지방자치단체 같은 공적기관이 외부감사인을 직접 지정하는 것이다. 감사인을 '셀프선임'하는 바람에 일어나는 폐해를 막기 위해 논의돼왔다.최중경 회장은 "일반 기업체 같은 영리 부문에서는 회계감사에 대한 공적인 특성을 인정하고, 제도적인 뒷받침도 이뤄지고 있다"며 "하지만 아파트와 학교, 기부금단체를 비롯한 비영리 부문에서는 도리어 후퇴하는 모습을 보여왔다"고 지적했다.공인회계사회는 오는 7월 자체적인 '김영란법' 격인 행동강령을 내놓기로 했다.최중경 회장은 "행동강령을 통해 외부감사가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령에는 공정한 감사업무 수행을 저해하는 지시를 거부할 의무와 감사계약 당사자 간 금지행위가 들어간다.김혜란 기자 hrkim@ajunews.com원문보기: http://www.ajunews.com/view/20180620160928743
  • [언론보도] 최중경
    • [언론보도] 최중경 "아파트·학교·기부단체 등에 감사공영제 도입 추진"(조선비즈)
    • 김유정 기자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이하 한공회) 회장이 아파트, 학교, 기부금 단체 등에 감사공영제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일 최 회장은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주식회사 등 영리 부문에서는 회계 감사에 대한 공익적 특성을 인정하고 제도적 뒷받침이 다양하게 이뤄지고 있는 반면 국가의 세금이나 국민의 비용이 직접적으로 투입되는 아파트, 학교, 기부금 단체 등 비영리부문에서는 오히려 후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비영리 부문에 대해서는 ‘감사 공영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지방자치단체 등 공적기관이 외부감사인을 직접 지정하는 것을 골자로 추진해 감사인 ‘셀프 선임’으로 야기되는 폐해를 막는데 중점을 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최 회장은 AI(인공지능) 등 기술혁신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회계산업의 역할을 재정립하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그 일환으로 CPA BSI(기업경기실사지수)를 반기마다 연간 2회 발간하기로 했다. 공인회계사 개인이 감사·세무·경영자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일선 기업과 만나면서 습득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겠다는 취지다. 또 AI, IoT(사물인터넷), 빅데이터, 3D프린팅 등 4차산업혁명 시대에 ‘표본감사’, ‘기말감사’ 등이 ‘전수감사’나 ‘상시감사’ 체계로 대체돼 감사 시장이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공인회계사 직무연수 과목을 개편하고, 공인회계사법 개정 등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한공회는 공인회계사의 외부감사 수행 관련 행동 강령을 제정해 공정한 감사업무 수행을 저해하는 지시를 거부할 의무를 부여하고 선물이나 접대 금지, 감사계약기간 중 금지행동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최 회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를 주장하고 나선 금융감독원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앞서 2016년 한공회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위탁받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감사를 진행했고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냈다. 최 회장은 “IFRS(국제회계기준)의 가장 기본이 되는 뼈대는 전문가의 판단을 중시한다는 것”이라며 “전문가의 팩트(사실관계)와 논리 구조, 적용한 포뮬라에 문제가 없는데 다른 전문가가 챌린지(도전)해서 결론을 내는 것은 IFRS 환경에서 용납할 수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2016년 6월 한공회 제43대 회장으로 선임된 이후 2년의 임기를 지내다가 지난달 27일 제 44대 회장 후보에 단독 입후보해 연임에 성공했다. 한공회 선출직 부회장로는 최종만 신한회계법인 대표가 선임됐다. 원문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6/20/2018062002373.html#csidx9204060c4a2293e9419f41fa85ee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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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중경 "아파트·학교·기부단체 등에 감사공영제 도입 추진"
  • 연임하는 최중경 공인회계사회장 일성은
  • 서울시, ‘복수금고 첫 도입’ 1금고 신한ㆍ2금고 우리은행과 약정체결(서울특별시, 2018. 6.)
  • 서울시, 올해 제1기분 181만대 자동차세 2,044억 원 납부 안내(서울특별시, 2018. 6.)
  • 고가주택의 환산가액 적용에 따른 가산세 적용방법
  • 비적격 물적분할의 회계 장부상 장부가액을 취득세 과세표준으로 할 수 있는지 여부
  • 주주명부 확인이 불가능하여 주식등변동상황명세서 등에 의하여 명의개서 여부를 판단시 증여의제일
  • 대여금이 채무보증으로 인하여 발생한 구상채권이 아니라 사실상 대여금으로 대손충당금 설정대상 채권에 해당한다는 청구주장의 당부 등
  • 청구인이 청구외법인의 실제 대표이사인지 여부
  • 사업자등록을 하지 아니한 사업장의 임대료에 대하여 본점을 공급하는 자로 하여 세금계산서를 교부받은 경우 매입세액공제 여부
  • 수출입물품 등에 대한 품목분류 변경고시 (관세청고시 제2018-19호, 2018. 6. 14.)
  • 최중경 한공회장 연임 일성 "회계개혁 기념해 매년 10월 31일 '회계의 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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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켓인사이트]공인회계사회, 경기실사지수 첫 발표 "하반기 경기 더 나빠질 것"
  • ‘연임’ 최중경 회계사회장 “감사공영제 도입 최우선
  • 최중경(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공공부문 감사인, 셀프선임 막아야"
  • 광주공인회계사회장에 조정현씨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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