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가 바로 서야 경제가 바로 섭니다.
한국공인회계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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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계투명성 확보는 공인회계사의 외부감사가 실현시킵니다.
      • 공인회계사
      • 회계, 감사, 세무, 경영자문의 최고전문가입니다. 상생과 화합이 어우러진 투명한 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함께합니다.
      • AT(Accounting Technician)
      • 회계·세무를 전공하는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관하는 국가공인 실무 마스터 자격입니다.
      • 회계연수원에서는
      • 공인회계사들의 전문역량 강화와 윤리의식 함양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을 제공합니다.
      • 조세지원본부(KICPA Tax Group)에서는
      • 전문세무상담, Tax-Letter, 분야별 실무특강 및 세무실무가이드 편찬·제공 등을 통해 공인회계사의 세무역량 강화 및 전문성 제고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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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언론보도

    • [보도자료] 한국공인회계사회,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조서 작성 사례 발표
    • 한국공인회계사회,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조서 작성 사례 발표 - “중소감사인의 감사 품질을 높이기 위한 상생협력의 큰 걸음 내디뎌”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김영식)는 지난 24일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조서 작성 사례’를 마련하여 홈페이지에 게시하였다고 25일 밝혔다. □ ‘내부회계관리제도 조서 작성 사례’는 회장 직속 상생협력위원회(위원장 장영철 중견회계법인협의회장)에서 추진한 상생협력 사업의 첫 결과물이다. BIG4 회계법인이 제공한 감사조서 사례 등을 기초로 마련하였으며, 중소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역량이 높아져 회계업계 전체의 감사품질이 향상되고 우리나라 회계투명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지난 8월 열린 상생협력위원회 첫 회의에서 중소감사인을 위한 조서 작성 사례를 마련할 수 있도록 BIG4 회계법인이 각 법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경험과 조서 양식 등을 공유하기로 한 바 있다.  □ 김영식 회장은“BIG4 회계법인의 상생협력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이번 조서 사례 발표로 BIG4 회계법인 등이 보유하고 있는 선진감사기법 등을 중소회계법인 등과 공유하는 플랫폼을 구축ㆍ운영하게 되어 상생협력의 1차 목표 달성에 큰 걸음을 내디딘 것이라”고 평가하며, “이를 계기로 회계감사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소감사인들을 지원하는 상생협력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우리 회계업계 전체의 감사역량을 일류수준으로 Upgrade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보도자료] 한국공인회계사회,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조서 작성 사례 발표
    • [언론보도]아파트 관리비가 썩을 수밖에 없는 이유
    • [드랍더이슈] 아파트 관리비가 썩을 수밖에 없는 이유매년 200만 원 드는 아파트 관리비.한 단지에서 모이는 돈만 해도 액수가 장난 아닐 텐데도대체 어디에 쓰이는 걸까요?우리 집 관리비 감시하는 방법!드랍더이슈에서 Vㅏ이브 흘러 넘치게~ 알려드립니다. YTN 전혜원, 안용준PD원문보기 : https://www.ytn.co.kr/_ln/0134_202009181400012990
    [언론보도]아파트 관리비가 썩을 수밖에 없는 이유
    • [보도자료] 한국공인회계사회, 회계자문서비스 활성화에 힘쓴다
    • 한국공인회계사회, 회계자문서비스 활성화에 힘쓴다 - “기업의 CFO를 도와 회계역량 높이는 데 PA서비스의 역할 기대돼”□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김영식)는 지난 16일 온라인을 통해 ‘회계자문서비스(PA ; Private Accountant) 활성화 방안 세미나’(사진)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김영식 회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PA서비스의 중요성은 날로 증가할 것”이라며, “한국공인회계사회는 대중소 회계법인간 조화로운 역할분담과 상생협력을 위해 PA서비스 플랫폼 구축 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세미나 발제를 맡은 김이배 덕성여대 교수는 “PA서비스 활성화를 위해서는 고객의 니즈에 따라 시장 세분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한정된 회계전문가의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배분하기 위한 회계업계의 협업체계가 중요하다”고 주장하였다.□ 한호성 회계사(삼일회계법인) 등이 참여한 패널토론에서는 “PA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기업의 니즈를 파악하고 세분화할 필요가 있다”며, “대중소 회계법인간 분업과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기업측 토론자로 나선 김용범 KT&G 재무실장은 “기업이 PA서비스가 비용이 아닌 투자라고 인식하도록 서비스 질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PA서비스가 기업의 CFO를 도와 기업의 회계역량을 높이는 데 역할을 기대한다”고 조언했다.* 사진설명 : 왼쪽부터 김석민 신정회계법인 공인회계사, 백동관 다함공인회계사감사반 공인회계사, 김이배 덕성여자대학교 교수(좌장), 전규안 숭실대학교 교수, 한호성 삼일회계법인 공인회계사, 김용범 KT&G 실장
    [보도자료] 한국공인회계사회, 회계자문서비스 활성화에 힘쓴다
    • [언론보도]상시 회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표준감사시간의 120% 초과투입
    • 상시 회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표준감사시간의 120% 초과투입제3회 대한민국회계대상최우수상 / SK하이닉스·NHN·현대엔지니어링◆ 레이더 M ◆SK하이닉스, NHN, 현대엔지니어링이 `제3회 대한민국 회계대상` 최우수상에 선정됐다.SK하이닉스는 상시 회계 모니터링 시스템과 조기경보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자회사에 확대 적용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 회사는 2017년부터 자체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해 구체적인 관리 방안까지 포함된 내부 통제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렇게 체계화한 내부 통제 체계의 운영을 위해 2018년부터는 국내 최초로 글로벌 소프트웨어 업체인 SAP의 GRC(거버넌스·리스크·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을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경영 전반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내부 통제 체계를 사실상 자동화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또 부정·이상징후 거래 유형을 정의하고 이를 식별할 수 있는 상시 회계 모니터링 조기경보 체계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본사 기준으로 수립된 내부 통제 체계를 지난해부터 자회사에도 적용 중이다.NHN은 상반기 외부감사에 표준감사 시간의 120%를 초과하는 시간을 투입하는 등 감사 품질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또 100여 개에 달하는 종속기업과 관계기업의 정확한 손상평가를 위해 손상징후 검토와 외부·자체평가 대상 회사 분류에 대한 정책을 수립했다. 지난해 한국거래소로부터 공시 우수 법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던 NHN은 사업보고서 및 재무제표, 내부 회계관리제도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유지하기 위해 모범적인 재무관리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있다. 안현식 NHN 총괄이사(CFO)는 "종속·관계기업을 투명하게 평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투자자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가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회계 투명성 제고에 더욱 힘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현대엔지니어링은 비상장 회사임에도 2000년대 초반부터 자체 내부 통제 시스템을 만들어 이에 대한 매뉴얼을 구축했다. 발생 가능한 거의 모든 사건에 대응할 수 있는 상세한 회계 처리 지침을 마련해놓고 있다. 또 현대엔지니어링은 내부 회계관리제도 평가 결과를 경영진 성과 평가와 연동시켰으며 비상장사임에도 동종 업종 대비 많은 감사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재무관리실장인 윤태준 상무는 "현대엔지니어링은 매출의 절반이 해외에서 발생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이에 따라 회계 투명성 제고를 위해 회계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야만 해외 고객, 발주처로부터 신뢰를 확보할 수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현대엔지니어링은 주주, 고객, 발주처를 포함한 대내외 이해관계자들의 가치가 더욱 제고될 수 있도록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매일경제 박재영 기자원문보기 :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0/09/938346/
    [언론보도]상시 회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표준감사시간의 120% 초과투입
    • [언론보도]20년 전 선진회계 도입…`LG그룹 재무사관학교`
    • 20년 전 선진회계 도입…`LG그룹 재무사관학교`제3회 대한민국회계대상대상 / LG화학◆ 레이더 M ◆10일 서울 명동 뱅커스클럽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회계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주최·후원 측 VIP들이 축하 박수를 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윤태준 현대엔지니어링 상무, 안현식 NHN 총괄이사(CFO), 차동석 LG화학 부사장(CFO), 차진석 SK하이닉스 부사장(CFO), 뒷줄 왼쪽부터 오기원 삼일회계법인 감사부문 대표, 신제윤 심사위원장(전 금융위원장), 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손현덕 매일경제신문 대표, 이병래 한국공인회계사회 부회장. [한주형 기자]LG화학이 매일경제신문이 주최하는 `2020년 대한민국회계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LG화학은 회계감사 강화를 위해 2016년부터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본사 및 해외 종속법인에 대한 회계 관리 혁신을 이뤄내고 있다.특히 회계업계에서는 LG화학을 LG그룹의 재무·회계 사관학교로 거론하며, 그룹의 모토인 정도(正道)경영 선봉장으로서 회계 투명성 강화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대상을 수상한 LG화학의 차동석 부사장(CFO)은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투명한 재무제표를 적시에 작성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등 내부 회계관리제도의 지속적인 고도화와 감사위원회의 독립적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며 "당사의 정도경영 문화는 회계 개혁과 부정 방지 경향에 부합하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베스트 프랙티스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실제 LG화학은 정부의 회계 개혁에 발맞춰 감사 시간을 1.5배로 늘리고, 감사 보수도 2배 가까이 상향시키면서 스스로 회계 투명성 강화에 투자하고 있다. 감사 투입 시간은 2018년 1만4970시간에서 지난해 2만1250시간으로 대폭 늘렸고, 감사 보수도 인상하면서 연간 10억원 수준에서 19억원으로 격상시켰다.내부적으로 회계 투명성 강화를 위해 TF팀을 조직하고 오류 방지를 위한 중점지표를 만들기도 했다. LG화학은 2000년대 초반부터 전사적 자원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전 세계 47개 종속기업의 재무 정보를 연결해 수작업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부정이나 왜곡을 방지해 왔다.그에 따라 연결 결산은 매월 5영업일 내에 가능한 체계를 마련했고, 대외환경 변화에 따라 올해 11개 지표, 2021년 22개 지표 등 총 33개 회계지표를 중점 체크하는 등 결산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나가고 있다.신제윤 대한민국회계대상 심사위원장(전 금융위원장)은 "LG화학은 최근 2차전지 등 신성장산업을 영위하면서 갈수록 복잡해질 수 있는 회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그룹 전체의 정도경영뿐만 아니라 회계감사에서도 노력하는 모습에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LG화학을 감사한 삼일회계법인 측은 "회계 투명성 제고를 위한 과감한 투자를 단행하는 LG화학은 회계 개혁과 부정 방지 관점에서 국내외 기업의 모범 사례"라고 밝혔다.10일 서울 명동 뱅커스클럽에서 열린 `2020년 대한민국회계대상` 시상식에는 대상을 수상한 LG화학을 비롯해 최우수상을 받은 SK하이닉스, NHN, 현대엔지니어링 등의 재무최고책임자(CFO)들이 참석했다.올해로 3회 차를 맞은 대한민국회계대상은 매일경제신문이 주최하고 금융위원회, 국세청, 금융감독원, 한국회계기준원, 한국공인회계사회, 한국회계학회가 후원 기관으로 참여했다. 심사는 신제윤 심사위원장을 필두로 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장, 김의형 한국회계기준원장, 박영석 자본시장연구원장, 백태영 한국회계학회장 등이 맡았다.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우리 기업들이 회계 투명성을 향상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 같은 행사를 통해 우리 기업의 회계감사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매일경제 진영태 기자원문보기 :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0/09/938347/
    [언론보도]20년 전 선진회계 도입…`LG그룹 재무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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