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가 바로 서야 경제가 바로 섭니다.
한국공인회계사회
      • ··가 바로 서야 ··가 바로 섭니다.
      • 회계투명성 확보는 공인회계사의 외부감사가 실현시킵니다.
      • 공인회계사
      • 회계, 감사, 세무, 경영자문의 최고전문가입니다. 상생과 화합이 어우러진 투명한 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함께합니다.
      • AT(Accounting Technician)
      • 회계·세무를 전공하는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관하는 국가공인 실무 마스터 자격입니다.
      • 회계연수원에서는
      • 공인회계사들의 전문역량 강화와 윤리의식 함양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을 제공합니다.
바로가기 메뉴
설정
한국공인회계사회

보도자료·언론보도

  • [보도자료] 공인회계사회,‘2019년 여름방학 어린이 회계캠프’개최
    • [보도자료] 공인회계사회,‘2019년 여름방학 어린이 회계캠프’개최
    •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지난 12일부터 3일간 3개 권역(수도권, 충청· 호남권·영남권) 9개 지역(서울, 고양, 성남, 청주, 전주, 광주, 대구, 부산, 창원)에서 초등학교 5~6학년생을 대상으로‘2019년 여름방학 어린이 회계캠프’(사진)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공인회계사와 함께 하는‘회계야 놀자’」를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45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하여 회계의 기초 개념과 역사 등을 배우고 회계처리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도 갖는다.  □ 회계캠프에 참여한 고유빈(진관초 5학년) 양은“우리 생활 곳곳에 숫자와 회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재미있었고, 기회가 된다면 다음 번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 최중경 회장은“이번 회계캠프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회계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합리적인 경제생활의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언론보도] 약진하는 여성 회계사들
    • [언론보도] 약진하는 여성 회계사들
    • 여성 CPA 1980년 4명에서 현재 4000명으로 늘어 ▲연도별 회계사 추이(단위: 명, %)(제공=한국공인회계사회)우리나라 여성 회계사들이 국내외 시장에서 잇달아 고위급 인사 낭보를 전하고 있다. 여성 회계사가 꾸준히 늘면서 자연스레 임원 비중도 올라가는 추세다. 5일 한국공인회계사회에 따르면 세계회계사연맹(IFAC)은 최근 삼일회계법인 소속의 최달 공인회계사를 IFAC 내 국제회계교육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했다.이는 국내 여성 회계사 중 처음으로 국제회계기구 위원에 선임된 사례다. 최 위원의 임기는 4년이다.최 위원은 1997년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 후 삼일회계법인과 미국PwC 산호세 오피스 파견근무 등 20년 동안 회계감사부문에서 경력을 쌓았다. 현재는 삼일회계법인에서 교육파트장을 맡고 있다. 이번 위원 선임에는 안영균 한공회 상근연구부회장이 일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제회계교육위원회 위원에 지원하도록 도움을 줬다는 설명이다.최중경 한공회 회장은 “국내 4000여 여성 공인회계사 중 세계회계업계 무대에 최초로 진출한 경사”라면서 “우리 여성 공인회계사의 실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앞서 한공회는 지난달 말 평의원회를 열어 이기화 다산회계법인 대표를 부회장으로 선임한 바 있다. 여성 회계사를 부회장으로 선임한 것은 1954년 한공회 창립 이후 처음이다. 이 부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이 부회장은 1983년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 후 삼일회계법인과 삼화회계법인을 거쳐 현재 다산회계법인 대표를 맡고 있다. 한국여성공인회계사회 회장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최달 회계사(왼쪽)와 이기화 회계사(사진제공=한국공인회계사회)이 같은 추세는 우리나라 여성 회계사 비중과 궤를 나란히 한다.1980년 말 여성 회계사는 4명에 불과했다. 10년이 지난 1990년 말에도 15명에 그쳤다. 이때까지 전체 등록 회계사 중 여성의 비율은 0%대를 벗어나지 못했다.여성 회계사는 2000년 말에 들어서야 264명으로 늘며 4.97%를 점유했다.이후 10년간 전체 회계사 규모가 2배 느는 동안 여성은 8배 급증했다. 비중은 2010년 말 15.2%, 2015년 말 17.8%로 지속 상승했다. 지난달 말 현재 여성 회계사는 4022명으로 전체 등록 회계사 2만916명 중 19.2%를 차지했다. 여성의 약진은 업계에서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 삼일회계법인은 최근 영입한 23명의 신임 파트너 중 3명을 여성 회계사로 채웠다. 안진회계법인은 올해 신입 회계사 중 30%를 여성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이투데이 이정필 기자원문보기 :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784578#csidxc51920e00b301b0acecf906352bd8ff
  • [보도자료] 최 달 공인회계사, 여성으로 첫 국제회계기구 위원에  선임돼
    • [보도자료] 최 달 공인회계사, 여성으로 첫 국제회계기구 위원에 선임돼
    •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지난 달 29일 세계회계사연맹(IFAC ; International   Federation of Accountants)으로 부터“최달 공인회계사(사진·삼일회계법인)를 IFAC 내 국제회계업계 교육을 기획하는‘국제회계교육위원회(International Panel on Accountancy Education)' 위원으로 선임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4년이다. □ 최중경 회장은 “국내 4천여 여성 공인회계사 중 세계회계업계 무대에 최초로 진출한 경사”라며“우리 여성 공인회계사의 실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최 위원은 “국제회계교육위원회 위원에 지원하도록 도움을 준 회계사회 안영균 상근연구부회장께 감사한다”며“회계전문인력 교육과 계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최 위원은 1997년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 후 삼일회계법인과 미국PwC 산호세 오피스 파견근무 등 20년 동안 회계감사부문에서 경력을 쌓아 온 회계전문가다. 현재 삼일회계법인 교육파트장을 맡고 있다.
  • [언론보도] 인사혁신처-한국공인회계사회 업무협약
    • [언론보도] 인사혁신처-한국공인회계사회 업무협약
    • 인사혁신처-한국공인회계사회 업무협약황서종 인사혁신처장(왼쪽)과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이 1일 세종시 인사혁신처에서 회계 및 감사 전문인력 확충을 위한 기관 간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뉴스1 민경석 기자 원문보기 http://news1.kr/photos/view/?3759018
  • [언론보도] 내년부터 공공기관도 감사인 강제 지정 받는다
    • [언론보도] 내년부터 공공기관도 감사인 강제 지정 받는다
    • 내년부터 공공기관도 감사인 강제 지정 받는다기획재정부, 내년 공공기관에도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 도입 추진연구용역 결과 토대로 공운법·외감법 개정…320여개 공공기관 대상정부가 상장사를 중심으로 민간 부문에 대해 내년부터 시행하는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를 공공기관에도 도입키로 했다. 준정부기관 공기업 등 330여개 공공기관도 이르면 내년부터 정부로부터 외부감사인을 강제 지정받게 될 전망이다.29일 여권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최근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공운법)’ 상 공공기관에 대해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를 도입키로 하고 한 회계 전문학회에 관련 연구용역을 맡겼다. 기재부 관계자는 “연구용역 결과를 받아 공운법,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외감법) 등을 개정해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라며 “민간 부문에 대해 제도가 도입되는 내년 시행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법 개정이 안된다 하더라도 일단 주요 공공기관에 대해 내년부터 시범실시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주기적 감사인 지정제는 기업이 외부감사인을 6년간 자율적으로 선임하면 그 다음 3년은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감사인을 지정받는 제도다. 국회가 2017년 대우조선해양 분식 사건을 계기로 회계투명성을 높인다는 명목 하에 2017년 외감법 개정을 통해 도입시켰다. 개정법은 상장사와 자산총액 1000억원 이상 비상장사 중 소유와 경영이 분리되지 않은 회사를 대상으로 삼았을 뿐 비상장 공공기관들은 제외시켰다. 공공기관들은 공운법에 따라 일반 민간기업 보다 엄격한 회계기준을 적용받는다는 이유 때문이었다.정부는 그러나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하는 공공기관은 회계투명성을 보다 높일 필요가 있다”는 학계와 회계업계의 지적에 따라 공공기관에도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지난 5월 기자간담회에서 “민간 부문은 감사인 지정제가 도입돼 회계 개혁의 완성 단계에 도달했으나 공공, 비영리 부문은 미흡하다”며 제도 도입을 촉구했다. 제도가 도입되면 329개 공공기관 중 한국전력공사 등 7개 상장 공기업 제외한 322개 공공기관이 새로 적용 대상이 된다.공공기관은 민간기업에 비해 분식회계의 유인이 낮기 때문에 감사인 지정제를 도입하는 데 신중해야한다는 의견도 있다. 감사인을 지정하면 감사보수가 높아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굳이 민간 기업과 같은 제도를 도입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한 회계학 교수는 “공공기관장은 민간기업 최고경영자(CEO)와는 달리 회계적 수치를 좋게 하는 것이 평가 우선순위에 있지 않기 때문에 분식회계를 할 유인이 떨어진다”며 “비용을 효율화해야한다는 측면에서 굳이 지정제를 통해 감사보수를 높일 필요는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학계에서는 공공기관에 대한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 도입이 분식회계 적발 보다는 자금을 규정에 따라 정당하게 집행하고 운용했는지 감사하는 데에 효과를 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정도진 중앙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는 “공공기관이 국민을 위해 본래의 역할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감사원이 아닌 제 3자가 감사하는 제도가 해외에는 발달돼 있다”며 “공기업의 수천억 규모 이자비용이 정당한 투자에 따른 비용인지, 정권이 바뀐이후 대규모 적자가 난 공기업이 있다면 그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한 감사 강화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한국경제 임도원/하수정 기자 원문보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7297856i
더보기

뉴스클리핑

  • 반기보고서 마감 임박…실적 악화 상장사 ‘나 떨고 있니?’
  • IFRS '전문가 위원회' 설치 검토해야
  • 한국공인회계사회, 2019년 여름방학 어린이 회계캠프 개최
  • 대전공인회계사회, 여름방학 어린이 회계캠프
  • 공인회계사회, '여름방학 어린이 회계캠프' 개최
  • 깐깐해진 회계감사…지난해 감사보고서 ‘비적정 의견’ 11곳 증가
  • 공인회계사회 '어린이 회계캠프' 개최
  • [사랑방] 공인회계사회 '어린이 회계캠프'
  • 창원문성대-공인회계사회 2019여름방학 어린이 회계캠프 열어
  • 부산지방공인회계사회 여름방학 어린이 회계캠프
  • 상장사 감사비용 얼마나 뛸까…표준시간 세부방침 이달 발표
  • 감사인 지정제, 기업들의 궁금증 보니
  • 국세청, "대형 회계법인 '기획성 경정청구', TF로 대응"
  • 입법조사처 “역외탈세 대응에 로펌·회계법인에 강제보고의무 도입 필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