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K-GAAP”은 비상장기업이나 중소기업 등에 적용되는 일반기업회계기준의 내용을 찾아보는 카테고리입니다. K-IFRS를 적용하지 않는 회사의 회계처리 판단이 필요할 때, 관련 기준 문단이나 질의회신을 근거로 답해 줍니다.
이렇게 질문하세요
- 대손충당금, 보고기간후사건처럼 K-GAAP 특유의 회계처리 판단이 필요한 질문이 잘 맞습니다. 예 장기 미회수 매출채권이 발생한 경우 대손충당금은 어떻게 검토해야 하나요? 예 결산일 이후 주요 거래처가 파산했다면 보고기간후사건으로 어떻게 판단해야 하나요?
- 장(章)이나 문단번호를 알고 있다면 직접 언급해 보세요. 예 제9장 실무지침 실9.1
이런 답변을 받아요
K-IFRS와 비슷하게 핵심 결론 → 근거가 되는 원문 문장 인용 → 관련 문단을 정리한 표 → 실무 적용 포인트 → 참조 근거 순서로 답변이 구성됩니다.
인용은 “제2장 문단 2.19”, “질의회신 [코드]”와 같은 형식으로 표시됩니다. K-IFRS 답변과 달리 페이지 등 세부 위치 정보는 표기되지 않는다는 점만 다릅니다.
답변을 파일로 저장하기
활용 팁
- 장 번호를 모르면 상황을 서술하세요장 번호를 모른다면 상황을 구체적으로 서술해서 질문하세요. 관련 장과 문단을 찾아 답해 드립니다.
- 질의회신도 함께 물어보세요질의회신 근거가 궁금하다면 “관련 질의회신도 알려주세요”처럼 이어서 물어보세요.
- 표로 여러 근거를 비교하세요표로 정리된 문단 요약을 보면 근거가 되는 여러 조문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관련 문단을 찾을 수 없는 질문에는 추측으로 답하지 않고 “찾을 수 없습니다”라고 안내합니다. 임의의 내용을 지어내지 않기 위한 것이니 참고하세요.
- 기준서가 개정된 시점에 따라 가장 최신 개정 내용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실제 업무에 적용하기 전에는 원문을 한 번 더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사용 예제
장기 미회수 매출채권이 발생한 경우 대손충당금은 어떻게 검토해야 하나요?
핵심 결론 회수기일이 상당 기간 지난 매출채권은 개별분석을 통해 회수가능성을 재평가하고, 손상 징후가 있다면 채권별로 대손충당금을 추가 설정해야 합니다.
근거 문장 “채권 잔액 중 회수가 불확실한 금액을 대손충당금으로 설정한다”(출처: 일반기업회계기준 제6장 문단 6.28).
| 구분 | 장 | 문단 |
|---|---|---|
| 대손충당금 설정 원칙 | 제6장 | 6.28 |
| 대손 확정 시 처리 | 제6장 | 6.31 |
실무 적용 포인트 거래처의 신용등급 하락, 회생절차 개시 등 객관적 증거가 있는 채권은 전체 채권군의 대손율 적용 대신 개별 평가로 전환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참조 근거 일반기업회계기준 제6장 문단 6.28, 6.31
결산일 이후 주요 거래처가 파산했다면 보고기간후사건으로 어떻게 판단해야 하나요?
핵심 결론 파산 신청 사유가 결산일 현재 이미 존재했던 상황(예: 결산일 이전부터 재무상태 악화)의 결과라면 수정을 요하는 보고기간후사건으로 보아 재무제표에 반영합니다.
근거 문장 “보고기간말에 존재하였던 상황에 대한 추가적 증거를 제공하는 보고기간후사건에 대해서는 그 상황을 반영하기 위하여 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을 수정한다”(출처: 일반기업회계기준 제20장 문단 20.5).
실무 적용 포인트 파산이 결산일 이후 발생한 새로운 사건에 불과하다면 수정을 요하지 않는 보고기간후사건으로 분류하고, 중요성이 있다면 주석으로 공시합니다.
참조 근거 일반기업회계기준 제20장 문단 20.5, 20.7
일반기업회계기준 제9장 실무지침 실9.1의 내용을 알려주세요
핵심 결론 실9.1은 재고자산 저가법 적용 시 순실현가능가치 산정 방법에 대한 실무지침입니다.
근거 문장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하여 산정한다”(출처: 일반기업회계기준 제9장 실무지침 실9.1).
실무 적용 포인트 제9장은 스캔 원본 특성상 표 구조가 일부 완전하게 재현되지 않을 수 있으니, 세부 수치 예시가 필요한 경우 원문 대조를 함께 권장합니다.
참조 근거 일반기업회계기준 제9장 실무지침 실9.1